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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황하나, 지인 2명에 필로폰 투약 권유하며 직접 주사 놔준 혐의로 구속기소

작성자yale|작성시간26.01.21|조회수6,163 목록 댓글 17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68924

 

속보=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씨가 자신의 지인들에게 필로폰 투약을 권유하며 직접 주사를 놔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안양지청 형사2부(정원석 부장검사)는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황씨를 구속기소 했다.

 

...

 

그는 2015년 5∼9월 서울 자택 등에서 필로폰을 세 차례 투약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2019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형을 받았고, 이듬해 집행유예 기간에도 재차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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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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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보아핸콕 | 작성시간 26.01.21 아직도 이러고 사셔.....?
  • 작성자별다줄 | 작성시간 26.01.21 안좋은 이슈로만 늘 소식을 접하내..
  • 작성자SSG LANDERS 망하지마라.. | 작성시간 26.01.21 참... 저사람은 왜저러고 살까 돈도많을텐데
  • 작성자김후라이탁 | 작성시간 26.01.21 진짜 사회악….
  • 작성자효주쓰 | 작성시간 26.01.22 왜저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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