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악귀 https://www.dmitory.com/issue/397390181
근데 유학 간 사이에 아들한테 안 알리고 재혼해버림
아들은 버려진 기분이었다고 함
작은 약속을 깨서라도 내가 행복하다면 해야한다는 엄마
힘들었다고 우는 아들
(아들 성인때 재혼한거 아님)
아들 중학교때 유학 보내고 재혼한거임
저때 아들 너무 상처받아서 아빠에게 가겠다고 함
금보라는 재혼한 남편 딸들을 키움
나중엔 결국 엄마랑 화해했다고 함
아들이 엄마 책임지고 평생 같이 살거냐 24살인데 철없다
vs
본인의 행복 챙기려면 애는 왜 낳냐, 중딩때면 평생 한이다
로 갈림
전남편이 큰빚을 지고 이혼해서 현실적으로 아들 셋을 키우기도 힘들기도 했었대
현재는 아들들 30대 후반으로 잘 지내는 듯 짤은 둘째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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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치즈볼 더 위자드 작성시간 26.01.22 아니 자식이 있으면 자기인생 자기행복만 찾으면 안되지.......; 본인이 낳아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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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르디스 작성시간 26.01.22 아 울 개비랑 비슷하네 ㅋㅋㅋ 나 중딩때 갑자기 여자 데려와서 엄마라고 부르라고 함; 그러고 말없이 재혼해서 나랑 새엄마 뒤지게 싸우고 ㅋㅋㅋㅋ 진짜 아직도 상처야 저건 진짜 이기적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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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토로로 작성시간 26.01.22 작은 약속을 깨서 행복? 그게 작은지 큰지 어찌 아시나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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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이비Ccc0 작성시간 26.01.25 그 선택하고 엄마가 행복했다 지금도 행복했고 선택에 후회가 없다하면 알았다고 할듯 난 엄마가 스스로 알아서 행복하다면 만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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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죠르디만세 작성시간 26.02.06 중딩이면 5~6년만 참으면 되는걸; 짐승도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