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돋]황경민 시인의 카페 헤세이티 작성자비참한가요그럼나는어땠을까요|작성시간26.01.21|조회수3,535 목록 댓글 5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여성시대 비참한가요그럼나는어땠을까요중앙대 문예창작과 출신 황경민 시인이 운영하던 카페 헤세이티부산대에 위치해 시가 적혀있는 입간판으로 유명세를 타다, 현재 건강악화로 문을 닫았으며운영 10년동안 2000건이 넘는 간판 글귀를 썼다고 알려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5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졸업앨범 | 작성시간 26.01.21 오 그런거였구나 작성자조리퐁리 | 작성시간 26.01.21 와 글귀 조타… 작성자근육빵빵 | 작성시간 26.01.21 좋다 작성자미니멀하려고 | 작성시간 26.01.21 헐 아쉽다... 작성자허름한헤세 | 작성시간 26.01.21 어머 시인이셨구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