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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개구리소년 사건 이전부터 우범지대로 유명했던 와룡산

작성자이프로감자아|작성시간26.01.21|조회수55,208 목록 댓글 18

출처: https://www.fmkorea.com/8591007516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365968

 

개구리소년들이 피살된 와룡산 기슭에는 '선원지'라는 작은 연못이 존재했는데

 

여기서 88년에만 2구의 익사체가 발견됐음

 

그런데 시신들의 상태가 좀 이상했음

 

왜냐면 노끈으로 손과 발을 서로 이어서 결박한 상태였기 때문임

 

정황상 2건 모두 단순 익사사고가 아니라 살인사건일 가능성이 높았지만

 

목격자가 전혀 없었고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경찰은 이 2건의 익사사고를 모두 자살로 종결시켰음

 

또한 이듬해인 89년에는 와룡산 인근에 주둔했던 50사단 각개전투교장에서

 

30대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되기도 했었음

 

이 사건 역시 목격자나 단서가 전혀 없어서 경찰은 결국 자살로 종결시킴

 

이렇게 와룡산은 개구리소년들이 실종되기 이전에도 의문의 변사사건들이 발생하던 곳이라 우범지대로 유명한 장소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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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셧업앤댄스윗미 | 작성시간 26.01.21 와 군에서 매장한걸수도
  • 작성자zior park | 작성시간 26.01.21 아니 손발이 묶여서 익사한 피해자가 둘이나 있는데 단순 익사사건???
  • 작성자거발지싸개 | 작성시간 26.01.22 엥 걍 묻은거같은데...
  • 작성자욕 줄이기 | 작성시간 26.01.22 저걸 단순 자살사건으로 종결했다고?
  • 작성자버섯돌이 | 작성시간 26.01.22 이 산 300m도 안되는 높이임
    별로 안높더라.. 험해서 실족할법한 산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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