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세 레나
타케이 에미
1993년생
배우
2006년 미소녀 콘테스트로 데뷔해 연예계 활동을 시작함
2011년을 기점으로 인기가 급상승했는데
한국나이 20살의 어린 나이에도 드라마에서 목소리톤부터 표정,
심지어 움직임과 기본적인 태도까지 모두 적절히 다르게 묘사하여
연기력을 인정받음
다만 많은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하지만
저시청률인 경우가 많아 안타까운 케이스인데
어느정도냐면 일본에서 이미지가 저시청률 이미지의 유명 배우..
팬들은 소속사의 과한 푸시가 일을 그르친다고 여기기도 함
소속사의 무분별한 푸쉬 때문에 일본 네티즌들의 반감을 사기도 했고,
실제로 주연으로 출연한 작품 시청률도 좋지 못함
오히려 영화 성적이 드라마보다 더 잘 나오고 있었음
쉽게 말해 소속사의 엄청난 푸쉬로
드라마,영화,CF 많이 찍어서 인지도가 높고 인기도 있긴했지만
소속사의 광푸쉬에 비해 배우가 그만큼 뜨질 못하는
그런 애매한 위치의 배우느낌
인지도>>>>>인기
그러다 2017년 드라마 《검은 가죽 수첩》에서
주인공 '하라구치 모토코'를 연기하면서
연기력을 호평받으며 드디어 타케이 에미가 반응이 오기 시작함
그렇게 일본의 새로운 여배우 기대주로 떠오르던 중
2017년 9월,
아직 드라마 검은 가죽 수첩을 촬영중이던 시기에
소속사와 팬들 모두를 당황시킨 일이 발생했는데
타케이 에미가 갑작스런 결혼 발표와 함께 임신 3개월 소식을 알림..
상대는 가수
에그자일 타카히로
1984년생
에그자일 그룹 자체가 일본에서 인기 많은 그룹이고
타카히로도 인기 많았음
둘은 과거 드라마 전력 외 수사관을 통해 만나
약 2년 반정도의 교제를 거쳐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발표한 것
(결혼&임신 발표 후 첫 공식석상)
당연히 팬들은 물론 그동안 타케이를 엄청나게 푸쉬해줬던
소속사 입장에선 완전 날벼락
더군다나 이제 막 반응오기 시작한 때라 더 날벼락이었을거임
타케이는 결혼&임신 발표 후 "이제 편안하다"라고 말했다고 함
한편 비상사태가 된 소속사는 이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아직 촬영중인 드라마 관계자들에게,
또 3억 5엔에 이르는 CM 위약금을 물어야하는 위기에 처하는 등
여기저기 사과하러 다니기 바빴다고 함
오죽하면 소속사가 불쌍하단 얘기까지 있었음
대중들 역시 충격을 받긴했지만
나이차가 많이나는데도 남자도 인기 많은 가수라
축하하는 분위기가 더 많았음
다만 혼전임신 결혼으로 타케이의 인기도 완전히 물거품이 됨
인기 커리어 잘 다듬어서 크게 성공할 수 있는 기회가 드디어 왔는데
그걸 스스로 뻥 차버린 상황
그래서 아직도 타케이의 커리어를 아까워하는 사람들도 있음
2018년 3월에 첫째 딸을 출산
2022년 3월에는 둘째 딸을 출산
2025년 2월에 셋째 딸의 출산
딸 부잣집이 됨
2022년 6월 19일,
ABEMA에서 생중계한 THEMATCH2022의 현장에서
결혼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공개됨
부부의 일화로
함께 배스 낚시를 다니거나, 집 근처에서 같이 런닝을 뛰기도 한다.
심야 방송을 본적있냐는 질문에 '아이를 재워놓고 한잔 하면서 봤다는 등
둘다 결혼생활 행복해하고 잘살고 있다고 함
타케이 에미도 아이 출산하고 다시 활동중
tmi 친한파임
한국에 호감을 갖고 있어서인지
예전에 한국어 마스터를 목표로 공부하기 시작하기도 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