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5671
주말 외박을 나갔던 육군 병사가 해외로 출국한 뒤 부대에 복귀하지 않아 군 당국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육군에 따르면, 경기도 양주의 한 육군부대 소속 병사가 지난 17일 외박을 나간 뒤 튀르키예로 출국해 탈영했습니다.
육군은 탈영 병사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고, 현지 영사관 등 관련기관과 협조해 달아난 병사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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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wowuwwu 작성시간 26.01.21 헐 군인들 사전허가 없이 출국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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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ughie Campbell 작성시간 26.01.21 미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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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바라만먹음 작성시간 26.01.22 외박인데도 출국허가를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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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로 위 떠껀한 고구마 작성시간 26.01.22 여권이 안될텐데 어케 나갔어??! 단수여권인가 그거 있어야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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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태희 작성시간 26.01.22 군인이 저렇게 쉽게 외국에 갈 수 있어? 부대 밖 나가는거 내가 다쳐서 국군병원 가거나 국내에서도 가족이 다쳤거나 가족상 있거나 하지 않는 이상 못나가는 거 아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