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segye.com/view/20220923506564
이날 최여진은 초콜릿 케이크를 먹다가 기침을 하자 “나는 항상 코코아 가루 먹으면 목에 사레가 걸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하선은 “촬영 중간에 힘들어서 초코우유를 마셨는데 사레 걸려서 폐렴에 걸렸다”라고 고백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신애라가 “병원에서 확인된 거냐”라고 묻자, 박하선은 “당과 우유가 최악이라고 한다. 유당이 들어가서 정말 심했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마시다가 누가 웃겨서 심하게 사레가 들렸다”며 “괜찮았는데 막 춥더라. 그 다음 날부터 열이 막 올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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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쟝포니 작성시간 26.01.22 나 비타민씨 물부터 안 넣고 바로 가루 때려 넣다가 미친듯이 기침 나고 폐 ㅈㄴ 아팠던 적 있는데 진짜 안 괜찮아지다 며칠 지나서야 괜찮아졌거든 그럼 폐렴은 아닌가? 진심 너무너무 아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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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ink를 해 작성시간 26.01.22 헉 나 사례 자주 들리는데.. 조심해야겜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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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즈젤리 구경하세요 작성시간 26.01.22 나 숨쉬다가도 사레잘걸리는데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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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악플달면 윤석열 뷘으로 태어남 작성시간 26.01.22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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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헤헤헤ㅔ 배고프다 작성시간 26.01.22 ㅠㅠㅠㅠ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