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97501?sid=102
기존에는 음식점/카페 출입자체가 불법이여서
영업자가 ‘강아지 들어와도돼요’ 라고해도
다른 손님이 신고하면 식약처에서 업장에 경고를 줬었는데
3월1일부터 영업자는 식약처가 제시한 수칙만 준수하면
반려견/묘 출입이 가능하고 합법이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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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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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뭉멍니 작성시간 26.01.22 근데 난 싫다는 반응 이해가 잘 안 되는 게 대한민국 저렇게 규정 완화해도 사실 이것도 뜯어보면 규정 빡세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영업자 원래 허용하다 신고당한 곳이 돌아오는 거 아닌 이상 선뜻 참여하고 뭐 절반이 뒤집히거나 이러지도 않음… 안되는 곳이 대부분 널리고 널린 식당 가면 되지 굳이 조금 완화하는 것도 싫다고 하면 반려인들은 어떻게 같이 살아가나 종종 이런 반응 봐서 댓남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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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D VOICE 작성시간 26.01.22 헠헠 지도 만들어줘요 가서 눈호강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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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렌지폼크린싱 작성시간 26.01.22 헉헉 나 고양이 병원 갔다가 빵집 문 앞에
고양이 케이지 내려놓고 빵 허겁지겁 골라서 계산하는 동안 빵집 문 앞 쳐다보면서 조마조마했던 기억이 떠올랐어 이제 들고 들어가서 빵 사서 나와도 된다는 말이지? -
작성자쭈니쭈니쭈 작성시간 26.01.22 제발 바뀌어라~~~ 외국나가서 살고픔 개델구 아무데나 가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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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런것도있는거다 작성시간 26.01.23 근데 알러지 타령하는 사람들은 진짜 외출 안해야되는거아님? 꽃가루 알러지있다고 나무 없애라고 안하자나..ㅋㅋㅋㅋ 개한테만 저런소리 하는거보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