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655/0000029397
대전 동구 용전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반려고양이가 전기레인지를 작동시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원인이 추정되고 있습니다.
어제(21일) 오후 6시 35분쯤 대전 용전동의 한 단독주택 5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30여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이 불로 주택 일부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1천 4백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으며, 반려고양이도 불에 타 죽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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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9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1.22 ㅜ.....냥이어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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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3 하이라이트가 저렴한 대신 위험해.. 재산 천만원이야 뭐… 고양이 병원비 크게 나가면 그 정도 내서 그러려니 하는데 고양이가 죽었다는게 진짜 충격이 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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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3 고양이 어떡해 눈물난다
뭐가 왜 위험한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동물들은 아무것도 모르잖아 그냥 인간들이 정해놓은 약속과 규칙 속에 편입시킨거잖아 제발 더 신경써줬으면 좋겠어 맘이 너무 안좋다 -
작성시간 26.01.23 근데.. 인덕션도 아니고 전자레인지면 시간지나면 꺼질거고 화재로 이어질까?
나두 고양이키우는데 이번 사고는 원인이 고양이라는게 이해가 안됨… 인덕션은 애들이
올라가서 밟아서 충분히 그럴수있다고 보는데 전자레인지는 옆면이잖아 다른 원인같은뎀 ㅜㅜ……. -
답댓글 작성시간 26.01.23 아 전기레인지 구나.. 인스타에 전자레인지로 되어있어서 ㅠㅠ 댓글도 다전자렌지얘기고 의아해서 왔네 에효… 진짜 고양이만 불쌍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