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클로브작성시간26.01.22
케바케임 진짜 ㅂㄹ인곳은 사람들도 별로라 금방 그만뒀는데 잘챙기는 곳은 진짜 잘함 다니면서 남는 게 있나 싶을정도로 밥도 개 잘나오고 대표님이 사비로 어르신 선물 간식 기념일 다 챙기고 프로그램도 잘돼있었음 자식들이 자기 버렸다고 울면서 들어오던 어르신들도 적응잘하고 다들 잘해줘서 고맙다고 하기도 함.. 나도 부모님 요양원 처음엔 절대 안보낼거라 생각했는데 저런곳도 있는 거 보고 생각 많이 바뀜.. 근데 보호자들이 저런걸 하나하나 어떻게 알고 보내나 싶긴함 ㅠ
작성자비틀즈작성시간26.01.22
케바케인데 좋은곳은 대기순번 엄청남 내가 일하던 요양원은 부모가 너무 오래 살아서 자식들이 너무 잘해주는거 아니냐고 푸념도함(100살넘기실줄 몰랐겠지) 원장님이 면회 프리하게 열어줘서 주6일 면회자도 봤고 걍 자식도 불효자 불효녀면 노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