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숭어파닥작성시간26.01.22
모녀가 입은 캐릭터 티셔츠 하나로 여느 엄마와 아이간의 사랑과 따뜻한 육아의 모습을 엿볼수있음에도 정작 현실은 그옷을 입고 차가운 총탄을 피해 달아나는모습이라 충격인듯 그니까 아예 누더기를 걸쳤다면 덜할건데 21세기에 애니라는 같은 문화가 전세계에 공유되가되는 초일류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전쟁은 피난과 도망이라는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 하고있기때문에 대비되는점이 극명해서 반향이 일지 않았을까하는 추측...!!!!!
답댓글작성자큐보로작성시간26.01.22
미국은 아메리칸 드림을 가지고 올라온 이민자들을 총포로 내쫓는데, 아이들에게 기저귀 겨우 채우고 절박하게 도망가는 엄마가 입은 작은 옷에는 그 아메리칸 드림으로 상징되는 환상의 디즈니가 그려져 있으니까 다소 모순적으로 느껴져서 언급이 많이 되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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