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중국 프리미엄 티 브랜드 패황차희가 올해 상반기 국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패왕차희 운영사인 차지코리아는 서울 강남권 일대에 플래그십 스토어 개점을 준비 중이다. 유동 인구가 풍부하고 트렌드 확산력이 높은 핵심 상권을 첫 테스트베드로 삼아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반응을 확인하겠다는 전략이다.
개점을 앞두고 인력 채용도 본격화됐다. 차지코리아는 최근 정규직 티 바리스타 채용에 나서며 매장 운영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기 팝업이나 테스트 매장이 아닌 안정적인 상시 운영을 전제로 한 조직 구성에 들어간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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