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김윤아
어제 열린 2026 넷플릭스 행사에 참석한 세 사람과 갑분 모수
이 세 배우에겐 올해 넷플에서 작품이 나온다는 공통점 외에 또 하나 인연이 더 있음
그건 바로 이번에 서로의 작품을 리메이크 했다는 것
올해 공개 예정인 손예진의 Netflix 드라마 <스캔들>
은 전도연이 출연한 2003년 영화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의 리메이크임
+ tmi
여기서 손예진은 이미숙이 연기했던 조씨 부인 역을 맡았는데 (전도연 역할은 나나가 연기함)
당시 이미숙보다 지금 손예진이 더 나이 많음
그리고 현재 촬영 중, 올해 방영 예정인 박은빈의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 나를 찾아줘>
는 손예진이 출연한 2011년 영화 <오싹한 연애>의 리메이크임
드라마 버전은
주인공 여리가 재벌로 각색돼서 좀 다른 느낌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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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과 관계없는 남배우 이야기는 다른 곳에서 해조요
문제시 셋이 같작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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