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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최근 서로의 작품을 리메이크한 배우 전도연 손예진 박은빈

작성자김윤아|작성시간26.01.22|조회수10,784 목록 댓글 4

출처: 여성시대 김윤아



어제 열린 2026 넷플릭스 행사에 참석한 세 사람
과 갑분 모수








이 세 배우에겐 올해 넷플에서 작품이 나온다는 공통점 외에 또 하나 인연이 더 있음

그건 바로 이번에 서로의 작품을 리메이크 했다는 것






올해 공개 예정인 손예진의 Netflix 드라마 <스캔들>







은 전도연이 출연한 2003년 영화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의 리메이크임








+ tmi
여기서 손예진은 이미숙이 연기했던 조씨 부인 역을 맡았는데 (전도연 역할은 나나가 연기함)
당시 이미숙보다 지금 손예진이 더 나이 많음


















그리고 현재 촬영 중, 올해 방영 예정인 박은빈의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 나를 찾아줘>








는 손예진이 출연한 2011년 영화 <오싹한 연애>의 리메이크임






드라마 버전은
주인공 여리가 재벌로 각색돼서 좀 다른 느낌일 듯!





+

본문과 관계없는 남배우 이야기는 다른 곳에서 해조요



문제시 셋이 같작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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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9별 | 작성시간 26.01.22 전도연도 빨리 박은빈 드라마 리메이크해주라 균형을 맞춰줘
  • 답댓글 작성자지9별 | 작성시간 26.01.22 근데 이미숙보다 손예진이 더 나이많은거 뭔가 놀랍다ㄷㄷ
  • 작성자후이는그판다 | 작성시간 26.01.22 오싹한연애 손예진 새삼 미쳤네;;;;그시절 분위기 오졌다
  • 작성자첫만남은 섬광처럼 | 작성시간 26.01.22 아 오싹한연애 개오랜만이다ㅋㅋㅋㅋㅋ 리메이크되는 작품 많아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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