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좋아, 할머니집 갈 수 있지?"…얼음 깨진 호수서 아들 구하고 숨진 미 아빠 작성자다이어때|작성시간26.01.23|조회수11,699 목록 댓글 18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259106살아이가 젖은채 아빠 구하겠다고 3km를....ㅜ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8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토끼순경님 | 작성시간 26.01.23 애기 올리고 힘 빠지셨나보다 아이고 ㅜㅜㅜㅜㅜ... 작성자봄아봄아봄아 | 작성시간 26.01.23 3km...아가가 어떤맘으로..아빠랑 저 친구는또...아...너무 안타까운 사고다.. 작성자WOSWOSWOS | 작성시간 26.01.23 아이고 도움 요청하러 가는 길이 엄청 고되고 힘들었겠다...ㅠㅠㅠ 작성자안녕~개비! | 작성시간 26.01.23 아이고ㅜㅜㅜㅜㅜㅜ 작성자아아두잔째 | 작성시간 26.01.24 ㅠㅠㅠㅠㅇ너무 슬퍼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