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내 이름은 도난, 당했죠작성시간26.01.23
남들이 너처럼 낙천적으로 살고싶다 하던 사람인데 우울증으로 병원 다니는중ㅠㅋㅋ 저거 다 해당하고 나는 어릴때부터 힘들어서 뇌가 난 지금 행복해! 하고 자기최면 걸었을거라더라 시바 그럼 내가 우울증인걸 엌쾌 알아욧. 한강 가서 울고 자살예방센터 전화하고 그럴때도 의사쌤한텐 근데 이정돈 다들 힘들지 않나여 제가 넘 유난떠는거 아닐까여 하고 있었음
작성자fakeyou작성시간26.01.23
나는 10대때부터 죽고싶다라는 생각을 해왔어서 그런지 다 한번쯤은 죽고싶다는 생각을 해봤을 줄 알았음 근데 그렇지 않다는 지인 말 듣고 머리가 띵했어 지금은 예전처럼 죽고싶다는 생각은 안하지만 그냥 오래살고 싶지 않고 그만 살아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느 생각이 어딘가에 계속 남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