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92180
'카페인'이 뇌 신호를 복잡하게 만들어 깊은 수면을 방해하고
기억 처리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최신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공지능(AI)를 활용해 성인 40명의 야간 뇌파 활동을 추적한 결과로,
특히 젊은 층일수록 더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나 주목받고 있다.
카페인은 커피, 차, 초콜릿, 에너지 음료와 다양한 청량음료에도 첨가돼
가장 널리 소비되는 각성 물질 중 하나다.
저비 교수는 "이러한 변화는 수면 중에도 카페인의 영향으로 뇌가 활성화되고
회복력이 떨어지는 상태를 유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뇌의 리듬 활동 변화는 카페인이 수면을 통한 회복을 더디게 만들고
기억 처리에 잠재적인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또한 이 연구는 41세에서 58세 사이의 중년 참가자에 비해
20세에서 27세 사이의 젊은 성인들 사이에서 훨씬 더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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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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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리딩딩루 작성시간 26.01.24 헉ॱଳ͘ 15년정도 매일매일 두잔 이상은 마신 것 같은데... 일단 디카페인으로 마셔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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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딩푸딩푸딩 작성시간 26.01.24 와우..
두잔 이상만 안마셔야겟다.. -
작성자방청소 작성시간 26.01.24 네?.... 지금도마시는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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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인으로BAAAM 작성시간 26.01.24 나두 끊읔지 1년 다 되가는데 일찍 자고 뻥안치고 두통 달고 살던거 거의 없어짐. 나는 갑자기 커피땜에 배탈나서 끊었어. 중딩때부터 마셔왔는데 갑자기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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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멸형급오타쿠 작성시간 26.01.24 마저... 먹은날 안먹은날 수면의 질이 확실히 달라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