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별그지같은데서온그대
https://youtube.com/shorts/4N0jYaAcN4s?si=XNomv5qAx9P65rya
자기 버린줄알았나봐 ㅠㅠㅋㅋㅋ
아는곳에 며칠 맡겨도 저러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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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코코아매스 작성시간 26.01.24 울냥이도 엄청놀라고 ㅠㅠ 살이 쪽빠졌더라 밥안먹어서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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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졸업앨범 작성시간 26.01.24 애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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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ㅁㄱㄴㄱㅇㅅ 작성시간 26.01.24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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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방끈짧고휴지끈긺 작성시간 26.01.24 울댕도 새해캠핑 같이 가려했는데 너무 추워서 본가에 맡겼거든(본가 한달에 두번은 감). 짐 챙기는거 보면서 자기도 캠핑간다 생각했는데 엄빠네에 맡겨지니까 충격받았는지 이틀동안 식음전폐+노화장실이라고 애 너무 기운 없어서 병원가야할 것 같다고 연락와서 영통으로 “엄마(나) 캠핑하고 내일 갈거야~ 내일보자~~” 했더니 물먹고 뛰댕겼어ㅎ
본문 애기가 얼떨결에 떨어져서 서러웠나봐ㅠ -
답댓글 작성자별그지같은데서온그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24 다 알아듣나봐ㅠㅠㅠㅠㅠㅠㅠㅠ 똑쟁이 놀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