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072517623
부산은 보유 혈액이 낮은 지역이기도 하고, 특히 1월은 헌혈하는 사람이 제일 낮은 달이라 함
한 직원의 아이디어로 시작
간호사들이 카페마다 취지 설명해서 수량 확보
카페들도 1인 개수 제한을 둘 정도로 인기였지만 이 취지에 참여해서 좋은 마음으로 수량 확보를 약속했다 함
결국 평소 헌혈량의 2배를 확보하며 좋은 결과 얻어냄
최근에는 전포동 카페거리의 한 카페 사장이 두쫀쿠 100개를 기부하겠다고 나서기도..
간호사들의 발품 + 지역 카페 협조(기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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