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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텐트체험 중 독일여성 암내에 정신 혼미해진 한국여성

작성자라이도| 작성시간26.01.25| 조회수0| 댓글 19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써니데이~ㅁ~ 작성시간26.01.25 유학할때 진짜 여자애들 다 쑥덕거릴정도로 멋있는 독일 남자애있었는데 와..발표수업때 합반했는데 냄새맡고 개정떨어질정도였어
  • 작성자 규룩루구르륵 작성시간26.01.25 존나 매캐하게 매움 ㅠㅠㅠㅠ나 원어민 수업들을때마다 냄새땜에 존나 체하고 두통와서 그 수업 있을때마다 브라후크 젤 널널하게하거나 중간에 풀고 그랬음 ㅅㅂ
  • 작성자 서정우 작성시간26.01.25 글만 읽었는데 냄새나는 거 같아서 헛구역질했어…ㄹㅇ로 ㅠㅠ
  • 작성자 뚜비두바 작성시간26.01.25 서양인들이랑 1시간 넘는 거리로 세미 패키지 간적 있었는데 차 안에서 진심 죽는줄 알았어...ㄹㅇ토할뻔
  • 작성자 이안에너있다 작성시간26.01.25 냄새가 코를 주먹으로 치는 것 같아
  • 작성자 가지싫어파 작성시간26.01.25 약간 중동 인도파키 이쪽 생김새 남자 세네명이 내 뒤로 지나갔는데 미친듯한 남자스킨향 쿨워터향이 옅어지면서 암내가 나타나더니 내 코를 물었어…냄새한테 코를 물렸다니까 진심 거의 십년전 일인데 아직도 기억남
  • 작성자 shinyu 작성시간26.01.25 암내라는 말 말고 저 서양암내를 지칭하는 단어가 따로 있어야된다고 봄 ㅠ 그정도로 ㄹㅇㄹㅇㄹㅇ 차원이 달라… 그냥 그 자리에 오래도록 남아있어 ㅆㅂ..
  • 작성자 손아귀요? 작성시간26.01.25 후각 아니고.. 통각임.. ㄹㅇ
  • 작성자 포도씨포도참외 작성시간26.01.26 나도 중동 애들 여름에 마트갔는데 코에 뭐가 들어온건데 뇌가 바늘로 찔리는 따가움 후추한사바리 들이 마시면 딱 그니낌일거같음
  • 작성자 금주시작1/22 작성시간26.01.26 나 한번 겪어봄 지하철에 서잇는데 갑자기 톡 쏘는 냄새나더니 눈물 맺히는거야 뭐지하고 두리번하니까 외국인 남자 서잇음 팔벌리고 서잇는것도 아닌데 냄새 심하더라
  • 작성자 채... 작성시간26.01.26 나 여행갔다가 지하철 옆에 양놈 앉았는데 진짜.....겨울이라 옷 칭칭 다 감았는데도 암내땜에 ㅅㅂ 마스크도 쓰고있었는데 그거 뚫고 나서 진지하게 식은땀 나고 속 안좋아지고 병 나서 도중에 내림
  • 작성자 홈런볼런홈 작성시간26.01.26 중국인들 휴지 발효시킨 것 같은 쉰내보다 심한가.. 어우 스쿨버스에서 그것도 간신히 버텼는데
  • 작성자 정신병자out 작성시간26.01.26 데어드란트 안씀?ㅅㅂ
  • 작성자 출근 즐거워 작성시간26.01.26 종종 그런 사람들 있더라...힘들어ㅠ
  • 작성자 돈벼락들어온다 작성시간26.01.26 평소에도 잘안씻어서 냄새오지는데 텐트체험가면 더안씻겠지..
  • 작성자 도토리젤리 작성시간26.01.26 걔넨...서로 그걸 못느낌? 암내 못맡는 유전자라도있는거야?ㅠㅠ
  • 작성자 복근싸인 작성시간26.01.26 중세 유럽때 흑사병 이후로 씻으면 병걸리는줄 알고 몇백년간 안씻엇다는데 어케살앗냐 니네 ㄷ ㄷ
  • 작성자 오렌지아워 작성시간26.01.28 야구보러갔다가 생전 처음 맡아 본 냄새에 개놀랐잖아...진짜 냄새가 아님 코가 아픔
  • 작성자 여름방학맴맴 작성시간26.01.29 우리나라에서도 대중교통이나 특정구역에. . 노숙자라든지... 그런 냄새랑 차원이 다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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