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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이 양세찬에게 듣고 서운했던 말

작성시간26.01.25| 조회수0|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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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26.01.25 동감 나도 자율성 엄청낮게나옴
  • 작성시간26.01.25 너가 좋으면 나도 좋아. 이 말이 진짜 너무 숨막힐 때가 있었어….
  • 작성시간26.01.25 배려가 화날때 있어,,
  • 작성시간26.01.25 그치 결정권을 넘겨버리는거니까 상대는 항상 결정만 해야해서 힘들수도
    만나서 뭐 먹지 할 때 아무거나/너 원하는거 이러기만 하면 짜증나는거처럼…
  • 작성시간26.01.25 맞아 뭠 말인지 알아 ㅠㅠ 나도 주장 있는 편이라 버거울 때 있어
  • 작성시간26.01.25 그래도 이렇게 생각할수 있다는거에서 배려심과 사려깊음이 묻어나온다. 배려의 경계를 잘 잡으면 본인도 타인도 마음상하지않고 오히려 장도연한테 감사하는 날이 오게 될거같아
  • 작성시간26.01.25 난 내 의견 어느정도 내는 편인데 내 말을 다 들어줄 사람보다 같이 의견 말하고 조율하는게 좋음.
    지나고 나서 사실 그렇게 하고 싶엇어 라는 사람들도 있는데 진짜 나랑 안 맞음
  • 답댓글 작성시간26.01.25 222 나중에가서 얘기하면 진심으로 열받음 그때 얘기하라구요
  • 작성시간26.01.25 나도 원래 장도연쪽이었어서 많이 고침 ㅠ.. 내가 배려라고 하는게 강 남한테 책임전가하는 무책임함이라는걸 느낀적이 있어서
  • 작성시간26.01.25 내성격이더 ㅜㅜ
  • 작성시간26.01.25 나도 요즘 이런 생각했어 상대가 원치 않는 배려는 배려가 아니라는거 그 니즈를 파악하는 눈치가 필요해
  • 작성시간26.01.25 저걸 깨닫는 자체가 성숙한 사람이란 증거라 장도연이 너무 멋짐. 근데 양세찬 말이 맞는게.. 아무런 의견 없는 직장 동료는.. 조별과제하는데 출석만 하는 무임승차하는 조원이랑 똑같잖아. 의견을 내기 위해 자료조사 해오고, 고민하고, 토론해야 발전도 있고 서로 의지가 되는 건데.. 아무런 의견이 없도 나한테 모든 걸 맡겨 버린다? 내가 일도 책임도 다 떠안는 것 같아서 힘들고 버거울 거 같아.
  • 작성시간26.01.25 맞아 나도 저런 성격인데 막상 역으로 저런 사람이랑 함께해야하는 상황이면 개힘들고 좀 팍식어…의견 안내면 안낼수록 이게 배려인건지 그냥 귀찮은건지도 구분안되고 조금 싸움이 있더라도 어느정도는 맞춰가기위해 같이 노력해야한다 생각함 아예 수동적으로 명령을 기다릴게아니라ㅠ
  • 작성시간26.01.25 와 진짜 맞아 상대가 바라지 않은 과한 배려는 배려가 아님을... 무엇보다 헷갈릴 땐 물어보고 서로 얘기를 해야됨
  • 작성시간26.01.25 맞아 그래서 요새는 그냥 니말이 맞아 그래 그렇게하자 이거보다는 이기적이라고 생각하지않고 의견내고 그럼…
  • 작성시간26.01.25 나도 살면서 저런생각 했는데
    누군가를 위한다는게 정말 상대를 위한건지 나의 만족을 위한건지 생각해봐야 한다고
    상대를 위한다며 하는것들도 어차피 내 생각에서 나온것들이기에 상대가 원치않거나 내 기준인 것들이 종종 있더라고
  • 작성시간26.01.25 멋있다 진짜 생각 깊네
  • 작성시간26.01.25 와 장도연 멋있다 진짜 더 크게 됐음 좋겠다 내 실수를 인지하지 못했다가 저 일화로 이해하게 됐단 거잖아 그리고 다른 말로 하자면 2년 동안 말 안 한 양도 저게 장도연의 성격이고 배려겠거니 이해해 준 것 같은데 그마만큼 한평생 그렇게 살아왔단 거고 고치기 힘들 수도 있음 근데 고치려고 한다는 게 대단!!!
  • 작성시간26.01.25 맞아 나는 여행도 같이 가는 친구가 자긴 다 좋다고 너 가고 싶응 곳 가자고 하는 거도 싫더라고ㅋㅋㅋ숙소도 음식도 일정도.. 나만 알아보고 일해야(?) 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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