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스크랩] [기타]키우던 고양이 잠깐 장모님댁에 맡겼는데 이불속에서 나오지도 않고 눈물 뚝뚝 흘리고 있다네
작성시간26.01.25조회수63,351 목록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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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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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5 애들 다 착하다 우리고양이는 사고쳐서 뭐라하면 아아악 하고 운다음에 개째려보면서 물건 슥 밀어서 다 떨어뜨려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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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6 내가 키우던 햄찌 방 산책중에 베개밑에 깔렸는데 발견하고 보니까 울고있었어.....눈 주위 털이 다 젖음. 진짜 미안해서 나도 울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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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6 우리고양이 우는것도 봤고 여시에서도 경험담 많은데 강아지 슬퍼서 우는것도 최근에서야 연구로 밝힌건데 고양이는 슬퍼서 울지않는다 하는건 아직 연구가 덜된게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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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6 아냐 고양이 슬프면 울어!! 울 애기 서럽게 우는거 난 봤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