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사도'의 OST '꽃이 피고 지듯이'
조승우 :
방준석 감독한테 연락이 왔다. 이 노래를 부를 사람이 마땅히 떠오르질 않는데 정말 생뚱맞지만 너한테 연락을 해봤다고. 왜 나지…? (웃음) 다음날 조조로 ‘사도’를 보고 연락한다고 했다. ‘사도’를 보고 정말 많이 울다가, 뒤주에 갇힌 사도를 손으로 쓰다듬는 장면에서 불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가서 세 시간 만에 부르고 끝냈다. 뒤에 가사도 직접 바꿨다. ‘내 손을 잡아주오’를 ‘내 얼굴 한번 만져주오’로. 영화 장면이 생각이 나서.
노개런티로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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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댓글 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1.27 그럼 처음 개봉했을 땐 저 노래 안 나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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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7 개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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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7 ...너무 좋았어 영화 세 번 봄..저 노래는 진짜.....조승우가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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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7 목소리가 절절해 ㅜ 명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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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7 가사바꾼거신의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