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냔이작성시간10.08.20
여자도 썩 잘한건 없지만, 그렇다고 잘못한건 없잖아-_- 남자친구 신경안쓰게 자기 선에서 처리하려고 했고. 근데 의심하고 집착쩔게 번호 기억해두고 있다가 여자 싸이 뒤져서 구남친의 번호라는것까지 파악한 그 남자의 집념이 더 무섭다;;;; 게다가 가족들 보는 앞에서 손찌검????? 여자가 뭐 그렇게 잘못한 짓을 해서 사람이 저렇게 변해?? 차라리 잘된것 같애. 저런 또라이기질이 잠재되어있던 남자라는게 말 다한거야. 차라리 기회삼아 헤어지는게 여자였음 좋겠어-_-
작성자김첨지작성시간10.08.20
돌이킬수 없는 강을 건넌건 여자가 아니라 남자같은데? 왜 때림???????????? 여자 잘못이 없는 건 아니지만 어떤 이유를 대던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음. 가족들 보는 앞에서도 때릴 정도면 둘이 결혼해서 열받으면 아주 개패듯이 패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