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수 역시 "스무 살 때 학교 기회를 통해 영상을 보내 오디션에 합격했다. 이후 오디션 현장에서 기다리는 동안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면서 눈빛이 달라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마치 '이종혁 아들이라는 정보를 알고 포장된 느낌, 거품이 된 느낌'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장윤정은 "너무 속상했겠다"며 공감했고, 탁수는 "아빠가 배우인 게 나에게는 그렇게 좋은 건 아니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준수는 아빠 이종혁의 연기에 대해 "솔직히 엄청 잘한다는 생각은 안 해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아빠가 '나보다 연기 못할 거면 하지 마라'고 하시는데, 내가 훨씬 잘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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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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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리없는세상 작성시간 26.01.28 지금도 충분히 덕 보고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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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적엘지의승리를위해 작성시간 26.01.28 맞잖아요 ㅎ 아니긴 뭐가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아니었음 티비에 나왓을수라도 있고? 근데 첫짤 오른쪽 준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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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astorPollux 작성시간 26.01.28 우리가 연예인 아들래미 징징거림까지 들어줘야돼? 야 진짜 싫은 사람들은 니처럼 안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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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커뮤사세 옳지않아 작성시간 26.01.28 남들보다 유리한거 맞고. 하정우는 뜨고나서 김용건 아들인거 알았는데.. 탁수는.........
솔직히 이렇게 징징대지 않았으면 어릴 때 모습 생각안나서 몰랏을듯.. 이름도 예명으로 바꾸고 몰래 햇어야지 -
작성자조니실버핸드 작성시간 26.01.28 니네아빠가 더연기잘할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