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33100
[앵커]
심층취재 추적, 오늘은 김포공항을 불안에 빠뜨린 한 남성을 추적합니다.
공항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어린아이부터 승무원, 승객까지, 성적 발언과 욕설을 일삼아 신고만 16차례 접수됐지만 제대로 된 조치는 없었습니다.
두달 가까이 이런 상황이 방치되는 이유를 권경문 기자가 추적합니다.
...
"물어보지 말고 대화하지 말라고요. 인권 침해야 인권 침해. 인권 침해 모르세요?"
공항 경찰은 순찰을 강화하겠답니다.
하지만 공공장소에서 벌어지는 이 폭력을 방치하면, 오늘도 누군가는 이 남성의 표적이 됩니다.
심층취재 추적, 권경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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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