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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먼 기억 속 그리운 친구를 찾아주던 '여시흥신소'

작성자구스허니|작성시간26.01.28|조회수7,659 목록 댓글 21

출처 : 여성시대 암담한쩌리속숨통트이는글담당여시

 

 

"서울 ㅇㅇ초등학교 이름이 91년생 김여시였나.. 김엿이였나... 보고싶다... 어느 아파트살고 오빠가 있었던 것 같은데 부산으로 전학간 것 같아! 혹시 소식아는 여시 있을까?"

 

"혹시 ㅇㅇ아파트 살던 93년생 최야시 아는 사람 있어?? 키는 작았고... 메갈중학교 갔다는 얘기까진 들은 것 같은데 그 뒤로 소식이 끊겼어..."

 

 

이런식으로 댓 남겨놓으면 그 정보를 기반으로 아는 여시들이 나타나서

그리워하던 친구의 소식을 알려주기도 했음!

 

나도 아는 친구얘기길래 찾아줬던 기억이...

 

개인정보가 중요시 된 이후로 아마 더이상 끌올되지 않는 걸로 알고있음

갠적으로 많이 아쉬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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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즈레드와 포지 | 작성시간 26.01.28 나 그래서 찾았는데 다시 연락 끊김 ㅠㅠㅠ 그래도 넘 반가웠었어
  • 작성자흑임자수제비 | 작성시간 26.01.28 나도 연락끊긴 고딩동창 보고싶어.. 미안해 번호 적힌 쪽지를 못찾아서 연락을 못했어..
  • 작성자남넘남님넘 | 작성시간 26.01.28 ㅈㄴ 추억..나 저기서 ㄹㅇ 친구찾음..
  • 작성자라면 | 작성시간 26.01.28 나도 누가 찾아주면 재밌겠다 내 개인정보 어차피 전 세계로 수출됐을 텐데
  • 작성자엘론머스크 | 작성시간 26.01.29 나도 찾고싶은 친구 있는데 ㅠㅠ ㅎㅎㅎ 그립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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