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암담한쩌리속숨통트이는글담당여시
"서울 ㅇㅇ초등학교 이름이 91년생 김여시였나.. 김엿이였나... 보고싶다... 어느 아파트살고 오빠가 있었던 것 같은데 부산으로 전학간 것 같아! 혹시 소식아는 여시 있을까?"
"혹시 ㅇㅇ아파트 살던 93년생 최야시 아는 사람 있어?? 키는 작았고... 메갈중학교 갔다는 얘기까진 들은 것 같은데 그 뒤로 소식이 끊겼어..."
이런식으로 댓 남겨놓으면 그 정보를 기반으로 아는 여시들이 나타나서
그리워하던 친구의 소식을 알려주기도 했음!
나도 아는 친구얘기길래 찾아줬던 기억이...
개인정보가 중요시 된 이후로 아마 더이상 끌올되지 않는 걸로 알고있음
갠적으로 많이 아쉬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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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즈레드와 포지 작성시간 26.01.28 나 그래서 찾았는데 다시 연락 끊김 ㅠㅠㅠ 그래도 넘 반가웠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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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흑임자수제비 작성시간 26.01.28 나도 연락끊긴 고딩동창 보고싶어.. 미안해 번호 적힌 쪽지를 못찾아서 연락을 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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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넘남님넘 작성시간 26.01.28 ㅈㄴ 추억..나 저기서 ㄹㅇ 친구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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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면 작성시간 26.01.28 나도 누가 찾아주면 재밌겠다 내 개인정보 어차피 전 세계로 수출됐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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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론머스크 작성시간 26.01.29 나도 찾고싶은 친구 있는데 ㅠㅠ ㅎㅎㅎ 그립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