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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먼 기억 속 그리운 친구를 찾아주던 '여시흥신소'

작성시간26.01.28|조회수7,793 목록 댓글 21

출처 : 여성시대 암담한쩌리속숨통트이는글담당여시

 

 

"서울 ㅇㅇ초등학교 이름이 91년생 김여시였나.. 김엿이였나... 보고싶다... 어느 아파트살고 오빠가 있었던 것 같은데 부산으로 전학간 것 같아! 혹시 소식아는 여시 있을까?"

 

"혹시 ㅇㅇ아파트 살던 93년생 최야시 아는 사람 있어?? 키는 작았고... 메갈중학교 갔다는 얘기까진 들은 것 같은데 그 뒤로 소식이 끊겼어..."

 

 

이런식으로 댓 남겨놓으면 그 정보를 기반으로 아는 여시들이 나타나서

그리워하던 친구의 소식을 알려주기도 했음!

 

나도 아는 친구얘기길래 찾아줬던 기억이...

 

개인정보가 중요시 된 이후로 아마 더이상 끌올되지 않는 걸로 알고있음

갠적으로 많이 아쉬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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