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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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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바디벵 작성시간 26.02.07 간호사여시들 힘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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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바디벵 작성시간 26.02.07 우리 할머니도 뇌수술하고 섬망 왔었는데... 평생 착하던 할머니가 나한테 진짜 작은걸로 서운해하고 욕하고 그런 모습을 보는게 너무 힘들었음 ㅠㅠ... 다행히 지금은 예전으로 거의 돌아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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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메세라 작성시간 26.02.07 ㅠㅠ말로만 섬망오면 괜찮은데.. 자꾸 침상난간 넘어오시고… 소변줄 수액줄 배액관 다 뽑아뿌는 섬망오면 노답 ㅠㅠㅠㅠ 조용해서 자는거 확인하고 몇분뒤 쿵~ 가보면 바닥에 누워계심
그날은 일 다했지모… -
작성자악성민원감당은내가언제까지해여 작성시간 26.02.07 나중에 나도 저럴것 같아서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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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지간히 적당히 작성시간 26.02.08 나 이짤만 보고 이해 못했는데 이제 이해했네....ㅠㅠㅠㅠㅠㅠ 우리아빠 중환자실 오래 있다가 일반병실 갔는데 섬망이 왔나봐 통합간호병동이라 보호자 상주 안됐었는데 자꾸 주사 뜯고 나가려고 해서 내가 갔었음
간호사 여시들 늘 고맙고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