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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78세 어르신도 '두쫀쿠 오픈런'…손자 주냐 묻자 "내가 먹을건데"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1.28|조회수9,721 목록 댓글 64

출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99504

 

 

 

 

10대 어린이부터 70대 어르신까지 50명 넘는 사람들이 수십 분간 줄을 섰다.

 

 

“1인당 2개씩 한정 구매 가능합니다” 직원의 수량 제한 안내에도 불구하고

제품을 받아 든 이들의 얼굴엔 미소가 번졌다.

 

 

지난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파리바게뜨 광화문1945점에서

디저트 ‘두바이 쫀득 볼(두쫀볼)’을 구매하는 풍경이다.

 

 

 

 

세대를 초월한 인기는 판매 현장에서도 확인된다.

 

 

 

충남 천안시에서 왔다는 김동연(78)씨는 또래 친구와 함께 줄을 서 두쫀볼을 손에 넣었다.

 

 

그는 “내가 먹으려고 샀다”며 “손자가 ‘요즘 대세’라고 추천하길래

서울에 놀러온 김에 들렀다”고 말했다.

 

 

김씨는 이후 친구 4명과 함께 두쫀볼을 나눠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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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onar | 작성시간 26.01.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긴희피그 | 작성시간 26.01.28 뭔소리야 아아줘
  • 작성자햅삐럭끼 | 작성시간 26.01.28 아 넘 귀여우시다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포춘쿠키 | 작성시간 26.01.28 뭔소리야? 아아줘
  • 작성자여단오여 | 작성시간 26.01.28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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