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39515?sid=103
60세 이상 고객 대상
"택배 접수 편의성 ↑"
CJ대한통운은 노년층 고객을 위한 '시니어 전용 택배 접수 전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등 디지털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60세 이상 고객의 택배 접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새롭게 운영되는 전화 서비스는 전용번호 1855-1236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평일은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9시에서 오후 1시까지 상담 및 택배 접수가 가능하다.
노년층 고객은 직접 우체국 등을 방문하지 않아도 집에서 전화 한 통으로 편리하게 택배 접수를 할 수 있다. 전화로 접수한 뒤 보내는 물건을 박스에 담아 문 앞에 두기만 하면 된다.
코로나19 이후 일상생활에서 비대면의 표준화로 스마트폰 앱이나 키오스크 사용이 많아져 노년층이 디지털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서비스는 노년층의 디지털 격차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CJ대한통운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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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싱숭생승 작성시간 26.01.28 13422654 그치 원래도 지역 대리점 연결해줬었어 옛날에두 옛날부터 우체국 택배 말고 지점없는 다른 택배는 전화로 지점연결해서 붙였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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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싱숭생승 작성시간 26.01.28 이누이이 지방이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생기기전엔 다 그런식이였음 그걸 중간에 없앴단거자나 이제와서 생색내듯이 한다 하는게 어이없어서 한말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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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싱숭생승 작성시간 26.01.28 어플이란거 생긴지 고작 10년 정도인데 택배회사 몇십년 되었는걸 그전엔 개인이 어케 택배 붙였다고 생각하는거임? 전화로 접수 다했는걸 출근이나 학교가야하기때문에 접수를 하기 어려웠지 시간많거나 무거운짐인사람은 방문접수신청했음 기사님 만나서 시간약속잡고해야하는것 때문에 이용수가 적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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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나나스플릿구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28 택배전화예약 cj도 받았을거야 근데 이제 이 전화번호는 아예 60세 이상 고객만 응대하는 전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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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뱅도 작성시간 26.01.28 원래는 엄빠가 택배배달원 핸드폰 번호를 알고있어서 그 사람한테 전화해서 택배좀 부칩시다 하고 부쳤던 거 같음. 근데 이제 대표전화로 전화해도 접수해준다 그런 뜻일까?
근데 이런건 진작에 했었어야지 다른회사들은 안해주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