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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티아나바유 작성시간26.01.28 내 소설임ㅇㅇ.
하이브는 민이랑 뉴가 템퍼링하면 땡큐지. 민 보내버리려고 언플하는데 오히려 역풍 맞는 상황이었고 뉴는 엘베에서 만나도 인사도 쌩 깔 정도로 싫었는데 돈은 잘 벌고 있었으니... 냅다 버릴 수는 없는 심란한 상황이었는데 둘이 템퍼링을 시도한다? 싹 다 고소해서 한 방에 묻어버리고 돈까지 두둑하게 챙길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아니야. 다보는 별 생각 없고 걍 뭘 이용하든 뭔 짓을 하든 주가만 오르면 땡큐였던 것 같음.
결론은 아주 그지같은 것들이 개저씨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인 것 같음. 응. 소설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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