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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자살하려는 자식을 보고 어머니가 꺼내든 것

작성자다이어때|작성시간26.01.28|조회수155,336 목록 댓글 289

출처: https://theqoo.net/hot/4076325952?page=1

고등학교 때 힘든 일이 계속돼서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려고

 

13층 난간까지 발을 올렸던 적이 있었어.

 

근데 그걸 눈치챈 엄마가 울면서 지갑에서 뭔가를 꺼내셨는데 내가 유치원 때 만들어서 어머니의 날에 드렸던

 

[무엇이든 소원을 들어주는 쿠폰」인 거야.

 

둘이서 서로 껴안고 울었고 그 이후로는 죽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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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기사랑 | 작성시간 26.02.07 ㅠㅠㅠㅠ
  • 작성자복삼재 | 작성시간 26.02.07 엄마ㅠㅠㅠㅠ
  • 작성자토마토쩌리 | 작성시간 26.02.08 😭
  • 작성자엘피 | 작성시간 26.02.0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코넛 | 작성시간 26.02.09 ㅠㅠㅠㅠㅠㅠㅠ ㅅㅂㅠㅠ진짜ㅠㅠㅜ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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