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92549
[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길고양이인 줄 알았는데”
경상북도의 어느 산속에서 포착된 낯선 생명체. 바로 한국 생태계의 ‘최상위 포식자’로 분류되는 ‘담비’다.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으로 지정된 담비. 개체 수도 많지 않은 데다, 산 깊숙이 서식해 인간에 의해 발견되는 경우가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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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사의 주지 등운스님은 “산불이 난 뒤 지난해 9월쯤에 산 정상에 올라가 보니 고사리 등 온갖 풀들과 나무들이 다 움트고 있어서 깜짝 놀랐다”며 “자연은 자연에 맡겨두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고 소나무뿐 아니라 다양한 식생이 함께 어우러져 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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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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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맛좋은산이 작성시간 26.01.29 오... 역시 ㅈ간이 제일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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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순둥이그잡채 작성시간 26.01.29 사람만 없으면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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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낯선 사람 작성시간 26.01.29 자연이 스스로 다시 살아나는거 진짜 신기하다 인간이 없으면 자연은 평화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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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짱폰주 작성시간 26.01.29 담비!! 삵도 있었구나 초대형 산불이 났음에도 다행히 살아남았구나 멸종위기동물들, 모든 야생동물들 오래오래 잘 살아나갔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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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커뮤사세 옳지않아 작성시간 26.01.29 자연은 참 신비해... 산불 낫어도 다시 생물이 살만큼 회복하고.. 지구는 계속 그랫겟지 싶은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