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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몽클레르 필요 없다, 한국 여성처럼만"…중국서 불티나게 팔리는 '못생긴 옷'

작성자yale|작성시간26.01.29|조회수13,457 목록 댓글 10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13573

 

중국 겨울 소비 트렌드 변화
"고가 브랜드 대신 실용성 중시"

 

올겨울 중국에서 이른바 '못생긴 패딩'이 유행하고 있다. 한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한 투박한 기본형 패딩이 실용성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

 

신저우칸은 "눈에 띄지 않되 확실히 따뜻한 옷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라는 인식이 자리 잡고 있다"며 "결국 출퇴근길 풍경은 검은색 기본형 패딩 일색"이라고 전했다. 이어 "비싼 패딩이 성공의 증표라면, 가성비 패딩을 고르는 소비자는 자신의 생존 전략을 드러내는 셈"이라고 진단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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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꺄륵띠에 | 작성시간 26.01.29 못생긴 옷 아니거든...
  • 작성자또 이러신다 | 작성시간 26.01.29 중국이 제일 못생겼으면서 ㅋㅋ꼭 저렇게 유난을 떨더라
  • 작성자9326 | 작성시간 26.01.29 이런 경량은 중국에서 갈비패딩이라고 부르던건데 한국유행보고 따라입는 사람들이 생겼다 뭐 그런건가봄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그걸왜줘 | 작성시간 26.01.29 경량패딩 못생겼다고 겁나까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 작성자Valancy Stirling | 작성시간 26.01.29 솔직히 이쁘진않어ㅋㅋㅋㅋ 그래도 편한게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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