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41402
(JTBC '사건반장')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길거리 호떡 가게에서 병원 건강검진 때 쓰이는 '소변 검사용' 종이컵에 호떡을 담아줘 논란이다.
지난 28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는 최근 길거리에서 호떡을 사서 한 입 먹었다가 깜짝 놀랐다. 호떡이 담긴 종이컵에 쓰인 '주의 사항' 때문이었다.
종이컵에는 '첫뇨는 버리시고 중간뇨를 받아주세요. 소변량은 50cc 이상 받아주세요'라고 적혀 있다. 해당 가게에서 소변검사 용 종이컵에 호떡을 담아 판매한 것이다.
제보자는 "사용한 건 아니겠지만 꼭 저 종이컵을 써야 했나 싶다"라며 찝찝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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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비염죽어버려 작성시간 26.01.30 난 걍 줜나 웃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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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비비키 작성시간 26.01.30 난 별생각 없음… 걍 장례식 남은 컵 놀러가서 쓰는 거랑 비슷한 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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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켓방정식의 저주 작성시간 26.01.30 새로 산 요강에 비빔밥 해먹고 싶지 않잖아 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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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란수괴에지푸라기목걸이를 작성시간 26.01.30 ...판매자가 문맹이 아니라면 저게 뭐임... 저런 인식 가진 사장한테 돈 주고 사먹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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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가다니는곳은염전 작성시간 26.02.07 비위 상해서 바로 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