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낭만에 대하여
[컴포즈 커피]
본점은 부산 경성대점
[더벤티]
본점은 부산 부산대점
[더리터]
본점은 부산 부산대점
[텐퍼센트커피]
본점은 부산 부산시청점
[블루샥커피]
본점은 부산 센텀점
[하이오커피]
본점은 부산 구서점
[카페 051]
본점은 부산 남천점
[하삼동커피]
본점은 부산 명지점
[어벤커피 / 어벤더치커피]
본점은 부산 부산대점
[댄싱컵]
본점은 부산 부전점
[베러먼데이커피]
본점은 부산 경성대부경대점
[스몰굿커피]
본점은 부산 전포점
[영커피]
본점은 부산 해운대 재송동
[아마스빈]
본점은 부산 서면점
(여긴 버블티가 메인)
국내 커피류 약 93% 이상이 부산항을 통해 수입돼서 그런지 카페거리나 해안가 주변 대형 카페들도 잘돼있는 편이고
저가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들도 계속해서 느는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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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누가 봐도 성공할 사람 작성시간 26.01.29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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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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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상식적인 개10갑부 작성시간 26.02.02 아 강릉도 커피맛집 많어 진짜ㅠㅠㅠ 카페도장깨기 할때 강릉 개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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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딸김사월 작성시간 26.01.30 영커피 짱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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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상식적인 개10갑부 작성시간 26.02.02 ㅋㅋㅋㅋㅋ부산 항구도 있겠지만 난 가끔 모모스 키즈들이 카페차린거 아닐까함
(이건 내 궁예)
근데 옛날에 바리스타? 개념이 생소할때부터 부산에 모모스가 머 커피랩? 이랑 양성소 이런거 만들었던건 기억나 나 그때 첨 그런 직업 알게됨
먼가 부산가면 다양한 저가 커피숍? 많다 느꼈는데 항상 글케 느껴진 이유가 많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