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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칵.cxxx][분노주의] 지금 난리난 인류애 바사삭 공론화 사건

작성자너너뉘기야|작성시간26.01.29|조회수23,022 목록 댓글 81

출처: 여성시대 셉템버
https://theqoo.net/square/4062883857


1. 견주가 집 공사하면서, 견주 아버지가 잘 아는 지인 식당주인에게 곰순이를 맡김.

2. 12월 31일 찾으러 가기로 했으나, 30일날 곰순이가 도망쳤다고 함.


3. 견주는 전단지 뿌리고, 비슷한 시베리안허스키 제보에 청추->김해까지 달려가서 확인했으나, 오보임.

4. 견주가 cctv를 조회해보니, 식당을 오가는 차가 1대 있음. 바로 가스차량.

5. 들어올 땐 빈 케이지, 나올 땐 천에 덮인 케이지임.

6. 견주가 가스직원을 설득해서 들어보니, 식당주인이 가스직원에게 8만원에 팔았고,
가스 직원은 도살장에 25만원 주고 팔았다고 함.

7. 그래서 도살장에서 곰순이를 찾음.

다행히도 생명을 잃기 전, 구조한 곰순이. 잔뜩 겁 먹고, 미간 다 찌부리고, 귀는 내려간 상태임.
그 도살장에 수십마리 새끼 강아지 시체가 있었다고함.

견주는 곰순이를 어제 찾음. 보름만에.

견주들은 도살장을 경찰에 신고했고, [[[[[[오늘]]]]] 지자체 신고할 예정이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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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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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선플달기위원회 | 작성시간 26.01.30 2 걍 시발 쥭이고 나도 깜빵간다 우리엄마가 우리강아지하나는 책임지고 돌봐주겟지
  • 작성자삼색핫도그 | 작성시간 26.01.30 미친 돈 얼마나 받는다고 남의 개까지 팔아 미친새끼아냐
  • 작성자코낄이 | 작성시간 26.01.30 지인 진짜 처돌았네
  • 작성자얼그레이초코라테 | 작성시간 26.01.31 돌아와서 다행이라고 안심했는데...대체 왜 무고한 생명들이 고통받아야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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