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쯤 전에 엽떡 먹으면서
저거 유튜브 봤는데 유튜브 끝나고 바로 복습하니까
이해가 쏙쏙되네
https://youtu.be/onnEw2jz8Io?si=ZM82MEdc2-1Axhs0
재밌읍니다. 추천!
~오늘 배운 내용 복습~
규모 = 지진의 에너지양 (절대적인 값)
진도 = 피해 정도 (상대적인 값. 진원지로부터 멀수록 진도는 작게 측정.)
난카이 대지진 -> 반드시 온다. 지진이 난 곳은 단층의 움직임이 있는 곳이고 한 번 움직인 곳은 계속 움직이게 되어 있음. 에너지가 축적되면 반드시 오는데 난카이쪽의 경우 100~150년 주기로 반드시 일어남. 근데 지금은 마지막 발생으로부터 170년됨. 그럼 더 많은 에너지가 응축된 거라 더 큰 지진이 온다는 얘기. 언제 와도 이상할 게 없음.
2011년 동일본대지진 때 3월 11일에 규모 약 7 정도의 지진이 왔을 때 이미 큰 지진이라 다음에 어느 정도의 여진이 올까 학자들도 그러고 있었는데 이틀 뒤 본진으로 규모 약 9 정도의 지진이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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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