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더쿠
이타닉가든 1회차
서비스(홀)팀의 콩쫀쿠 vs 페스트리팀의 오리지널 두쫀쿠
아무래도 페스트리팀의 승리를 다들 예상해으나
서비스팀의 콩쫀쿠 승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타닉가든 두쫀쿠 토너먼트 보고
라망시크레 직원들이 우리도 끼워달라며 토너먼트 참전
로스트팀의 불(닭소스)쫀쿠 VS 까나페팀의 딸기쑥쫀쿠
설명들을때부터 까나페팀의 승리를 다들 예상했으나
로스트팀의 불쫀쿠가 승리함ㅋㅋㅋㅋㅋ
(손종원 셰프는 딸기쑥 선택한듯ㅋㅋㅋ)
두 레스토랑 내부 토너먼트 후
각 업장 우승팀들끼리 대결할껀가봄 ㅋㅋㅋㅋㅋ
파인다이닝이나 호텔 레스토랑들에서는 신메뉴 개발이나
직원들 사기충전용으로 상금걸고 저런 대회를 가끔씩 하는 모양임ㅋㅋㅋㅋ
암큼 불쫀쿠 무슨 맛일지 매우 궁금함 ㅋㅋㅋ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