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한지 5년 넘은 분이 축의금 달라고 문자보냄 작성자돼지어터| 작성시간26.01.29| 조회수0| 댓글 18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롱담곰 작성시간26.01.30 받았으면 줘야지 ㅋㅋㅋ 얼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잇팁대장 작성시간26.01.30 받았는데 모청보냈음 뱉어내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itter melon 작성시간26.01.30 받았으면 당연히 내야지 우리엄마세대도 다 그렇게 하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bitter melon 작성시간26.01.30 우리회사는 퇴사하거나 정년퇴임한 사람들도 자기 경조사 있음 회사 찾아와서 다 알리기 때문에 난 당연한거라고 생각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혼문 작성시간26.02.04 저런 문자까지 받았으면 걍 5만원 보내겠다... 저걸 캡쳐해서 커뮤에 올리는 표독스러움 봐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라라라라라라누 작성시간26.02.06 애초에 줄때 왜 당연히 돌려받을 생각을 하고 줌. 아득바득 받고 싶으면 애초에 저 돈을 뿌리질 말아야지. 똑같은 금액 주고받을거면 그놈의 주고받기 왜 하는지 진짜 이해를 못하겠음. 주고 받고 나면 서로 남는 돈 0인데 개피곤함만 남는 이 개손해짓을 왜 하는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4일제근무 작성시간26.05.26 new 돈 받았으면 게다가 모청까지 받았으면 좀 줘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6 7 8 9 현재페이지 10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