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서 이빨 깎는 그건
드릴 같은 거라
혀가 조금이라도 닿으면
말려들어 죽는 거라고 생각되어서
매번 '죽을지도 모른다'는 각오로 치과에 간다.
그게 뺨을 자르거나 혀를 자르는 사고가 가끔 일어나기도 합니다.
입술을 잘라서 소송이 일어나기도 하고요.
ㄴ진짜요!?!
치료중에 드릴이 부러져 치아를 관통한 적이 있으니까 드릴이 틀림없을듯....치과 치료는 그냥 공사라고 생각하세요!
ㄴ 그럴수가!
옛날에 그게 닿아서 혀가 조금 깎인? 파인? 기억이 있습니다.
그게 너무 공포스러워서 치위생사에게 혀가 자꾸 멋대로 움직이니까
잘 잡아달라고 부탁하게되었습니다 ㅠㅠ
스케일링조차 무서워요...
'진지댓글 달자면 걱정할 필요없습니다'
라는 댓글을 기대하고 봤는데
걱정만 더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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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말티쬬. 작성시간 26.01.30 환자분들 혀는 내가 잘 잡고있으니까 걱정말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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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말티쬬. 작성시간 26.01.30 혀는 내가 잡아서 괜찮았는데 원장님이 볼을...갈아낸적은 몇번 있었드랬지
최대한 안다치게하려고 다들 노력하고 있으니
걱정말고 치과 오세요~ -
작성자RichBitch 작성시간 26.01.30 나 갈린적잇다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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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지탐탐 작성시간 26.01.30 그래서 갑자기움직이면 위험함 ㅠㅠ 그리고 혀가 조금 크시거나 뚱뚱하신분 힘들어.. 혀컨트롤이 어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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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순대의양념소금 작성시간 26.01.30 아니 깁스자르는 돌돌돌아가는 칼처럼 그런거일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