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의 위대함(feat. 6개월선고받은 암 환자 침으로만 10년생존시킴) 작성시간26.01.29| 조회수0| 댓글 7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1.29 와 미쳣다,,,,너무 신기해 한의학 다시 흥햇으면 좋겟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29 침 맞는걸 왜 중단했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1.29 엄마가 없으니 삶의 의욕이 없어져서..? ㅠ 나같아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1.29 병원 데리고 다니던 어머니가 14살에 병으로 돌아가셔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1.29 엄마가 암으로 돌아가셧다고 써있어 저때 15살이었던거같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1.29 84년생이고 03년도에 사망이니까 20살에 사망하신거같은데 엄마가 폐암으로 돌아가셔서 자기도 가망이 없다고 생각하고 포기한거 아닐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시간26.01.29 여샤 어디 한의원인지 알수있을까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29 나 아시는 분 어머니도 한의학으로 불치병 치료하셨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긴 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29 원리가 뭘까 너무 신기한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29 어머니도 침치료 받으셨음 좋았을텐데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29 심지어 소아암 환자였네 ㅠㅠ 19살이야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29 진짜 너무 신기해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29 와 너무 신기하고 마음아프다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29 18살 19살에 어머니 돌아가셔서 포기하신게 너무 안타깝다....하늘에서 두분이 편안하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29 너무 신기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29 우리엄마도 내가좀더 노력해서이런 의사만낫으면 좋았을텐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29 계속침맞으러다니지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29 글의 요지는 한의학의 위대함인데 내용이 너무 슬프다ㅠㅠ.. 엄마가 본인 몸도 돌보셨다면 좋았을텐데.. 또 엄마 돌아가시고 왜 바로 중단한건지..상심이 커서 삶의 의욕을 잃었던걸까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29 침치료 도대체 뭘까...너무 신기하고 사례는 또 너무 안타깝네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