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nsight.co.kr/news/540648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차은우 때문에 며칠 동안 우울함'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 작성자 A씨는 "인생이 뭔가 싶다. 그냥 진짜 돈 벌고 애써서 아등바등 사는 거 지겹다"고 하소연했습니다.
최선을 다해 삶을 살아가도 큰돈을 벌어볼까 말까한 상황에서 차은우가 국세청으로부터 추징 통보를 받은 소득세만 200억원대 달하자 소위 말하는 '현타'가 왔다는 반응입니다.
A씨의 글을 본 직장인들도 댓글을 남기며 공감하기 바빴습니다.
이들은 "연예인 공화국이라는 게 얼마나 지금 심각한 정도인지 확 와닿았다", "나만 그런 줄 알았네. 아무리 노력해도 원룸 4평에서 못 벗어남", "무슨 말인지 나도 똑같이 느꼈다", "연예인들 많이 번다는 건 다들 아는 사실이긴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이 버는 거 같아서 허탈하긴 하다"라고 했습니다.
이후로도 해당 글에는 빠른 속도로 댓글이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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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뉴스 진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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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별수호자 직스 작성시간 26.01.30 구조가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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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뿜빰빰뿜빰 작성시간 26.01.30 진짜 본업도 부업도 다 못하고 얼굴하나뿐이라 평소엔 뭐하고사는지도 모르는애가 갑자기 200억탈세했다고하니 더 심하지ㅋㅋㅋ
뭐 잘나기라도했으면 와 잘나면 저렇게 존나버는구나 할텐데 ㅅㅂ -
작성자꿈꾸는정원 작성시간 26.01.30 탈세만 안 했어도 저 정도는 아니었을텐데...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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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혼자잘살아보자고 작성시간 26.01.30 존나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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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엉지 작성시간 26.01.31 난 연예인이 왜 돈을 많이 벌어야되는지 이해가 안감… 솔직히 아티스트도 아니잖아… 그냥 꼭두각시 인형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