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랄라블라올리브영작성시간26.01.30
라고토 로마뇰로라는 이탈리아 출신 견종인데...얘네 원래 사냥개였다가 유럽에서 사냥이 줄면서 쉬었음강쥐 되어버림...현대에 와서 트러플 탐지견으로 재취업한거야. 본성 자체가 활동량 많음+후각 민감함+땅 파는거 좋아함이라 버섯 찾는건 쟤네한테 최고의 놀이야 버섯채취 안시켜주면 1시간씩 노즈워크 산책 해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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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작성자랄라블라올리브영작성시간26.01.30
당연히 세상은 넓고 미친놈은 많기 때문에 개를 이용한 버섯 채취 산업에 동물학대하는 놈이 1명도 없다고 할 수는 없겠지 그런데 경향성을 말하는 거라면 안심해도 됨 견주들에게 트러플 탐지견은 재산이야 케이지에 넣어둘 이유도 없음
작성자Dancing in the moonlight작성시간26.01.30
인간 입장에서나 착취지 댕댕이들은 신나게 노는거아님? 청각장애인 도우미견들도 만족도 높다며 우리 입장에서야 24시간 일하는거라 불쌍해보이지만 주인이랑 내내 같이 있는거라 정작 댕댱이들은 행복하다고... 마약 탐지견 강쥐들도 그렇고. 인간 중심으로 보면 안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