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겪은 전신마비 여학생 작성자머리카랄| 작성시간26.01.31| 조회수0| 댓글 7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구찬성 작성시간26.01.31 하... 진짜 괴롭다... 진짜 이건... 안락사 필요한 상황같음 저렇게 평생을 살아가야 한다니 너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자신을잃지않기 작성시간26.01.31 존엄사 이래서 난 필요하다 생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민트초코칩만 작성시간26.01.31 222 진짜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은밀한 김밥까페 작성시간26.01.31 33 진심 저건아니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피르교 작성시간26.01.31 444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MDL 작성시간26.01.31 아....ㅠ 부모 입장이 되어본적이 없지만...내가 엄마면 긴 대화끝에 죽여주고 사법 심판 받을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즈토네르 작성시간26.01.31 간절하게 죽음을 바라는 삶이라니 감히 상상도 못하겠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영국 작성시간26.01.31 진짜 인권을 생각한다면 존엄사가 필요함. 이런 상황에도 계속 살려두는건 산채로 고문하는거고 인권 박탈당한 것 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드니해양대학교해녀과 작성시간26.01.31 저건 진짜 존엄사가 맞는거 같은데 본인과 가족들과 의료인들 누구를 위해서든…. 근데 저런 경우 오토바이 몬 사람은 아무.. 책임 없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연해지기 작성시간26.01.31 가족도 책임지기 싫거나 돈 없어서 치료 못받으면 어케됨 과실치사? 존엄사 필요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파데이 작성시간26.01.31 밥먹고 싸고 씻는 기본적인걸 평생 남의도움을 받으면서 살아야하는데.. 그냥 숨만 붙여둔다고 그게 사는게 맞나ㅜㅜ 10년동안 죽여달라고 애원하는 사람도 옆에서 계속 그걸 들어주는 사람도 고통이지. 인간답게 살게해주지 못할거면 본인의식 뚜렷한 환자만이라도 제발 존엄사 도입해줬으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란의힘 해체 작성시간26.01.31 진짜 존엄사 필요해... 기본적인 활동을 못하는 환자랑 그 모든걸 해줘야하능 가족 양쪽다 고통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익명요망 작성시간26.01.31 대체 왜 살려두는거야 저게 오히려 고문이야… 존엄사 허용해줘라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슙슙슈슈슙 작성시간26.01.31 아... 제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푸방옹 작성시간26.01.31 근데 나라도 안락사시켜줄거같아 너무 ..씨발 인생이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두릅티김 작성시간26.02.01 가족들한테 뭐라하고싶진않지만왜 진지하게 생각해주지않는거야..? 너무 이기적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