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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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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용민아닌가요 작성시간 26.01.31 역시 건물주도 현금흐름이 있어야 맘이 놓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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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브이고양이 작성시간 26.01.31 나는 저렇게 한우물은 못파고 쫌쫌따리 좋아하는거 관심있는거를 하나씩 늘리고 짧게 치고빠지고를 반복하다보니까 시간이 흘러서 그게 한데로 모여서 내가 할 수 있는 거대한 무언가가 됐더라고!!! 할수있는걸 다 종합해보니 직업이 되고 내 재능이 됐어 예전엔 나도 한우물 파는거 너무 대단해보여서 부러웠는데.. 그렇게 못하겠으면 이런 스타일도 있으니 제한을 두지말고 뭐든 열정적으로 임하면 좋은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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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왕자 카르티스 작성시간 26.01.31 강물을 이어서 바다를 만난 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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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방옹 작성시간 26.01.31 ㅕ친이 21살연하 씨발 토나온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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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털뿡이들 작성시간 26.01.31 편의점 진상 시리즈 인터넷에서 보면 갈배들 장난 아니던데 서비스 업무 하는 분들 진짜 대단한거 같음... 서비스 업무 잘하는 사람을 대부분 화를 잘 안내고 무던한 사람들이 많더라구. 아무튼 버티는 것도 진짜 재능이다 싶음 요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