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여시뉴스데스크]박신혜, 뺨 30대 맞던 아역배우 시절 회상…母 "아직도 그 드라마 못 봐" (비서진)[전일야화]

작성자푸크린|작성시간26.01.31|조회수47,908 목록 댓글 57

소울드레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댓글 작성 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다해주세요.


이전부터 드라마, 예능 등으로 합을 맞춰 온 세 사람은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신혜는 "저희는 다 '야만의 시대'를 거쳐 오지 않았냐"며 이야기를 꺼냈고, 이서진은 "신혜는 그 안 좋은 시대에 아역배우로 시작해 다 알 거다"라며 공감했다.

박신혜는 "진짜 많이 혼났다"고 고백하며 13살 때부터 이어온 배우 생활을 회상했고, 이서진은 "신혜는 촬영 안 할 때도 많이 울었을 거다"라며 위로했다. 박신혜는 "앞에서는 많이 안 울고, 몰래 뒤에서 울고 눈물 닦고 다시 나왔다", "그렇게 한강을 걸으면서 울었다"고 고백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딸 이야기에 얼굴을 비춘 박신혜 어머니는 과거 '천국의 계단' 당시 뺨 맞는 연기도 불사했던 13살의 박신혜를 떠올렸다. 박신혜는 "대본을 봤을 때 뺨을 맞는 씬이 있으면 가짜로 맞는 줄 알았다. 근데 진짜 맞는 걸 보고 '천국의 계단'은 지금도 안 본다"고 고백했다.

맞고, 또 맞고, 그렇게 30대 정도를 맞았다고 밝힌 박신혜. 박신혜 어머니는 "그렇게 맞고 오면 집에서 말을 안 했다. 말을 안 해서 밖에서 힘든 걸 몰랐는데, 한참 후에 매니저들이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해 주더라. 그럼 엄청 마음이 아팠다"고 속상함을 드러냈다.

박신혜 어머니는 "어렸을 때는 처음 하는 거니까 혼이 많이 나지 않냐. 그러면 그 앞에선 절대 안 울고, 화장실 가서 울고 눈물 닦고 나온다더라. 그래서 감독님이 '지독하다' 했다"고 밝혔고, 이서진은 "그런 감독하고는 다시 상종하지 마라"고 분노했다.

사진=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69812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비공개카페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양이털로뜨개질하기 | 작성시간 26.01.31 이거 진짜 학대다ㅠㅜ
    그때도 충격이야ㅠㅠ
  • 작성자우가가가우가우 | 작성시간 26.01.31 저 장면 개무서워.. 아동학대야
  • 작성자비타비타씨 | 작성시간 26.01.31 그리고 저때 심지어 저 아역 역으로 목욕씬도있었어 그때 충격적이어서 기억함
  • 작성자이젠 뇌 힘 주고 현실을 살아 | 작성시간 26.01.31 헐...
  • 작성자해외살이중인여시 | 작성시간 26.03.29 진짜 엄청 맞았어... ㅠㅠ 천국의 계단 나 유일하게 첫화부터 다본 드라마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