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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26.01.31 나두 정치질 당하고 휘몰아쳤을때 둘이서 판짜고 그런거에 배신감 느끼고 나한테 사실확인도 없던 사람들이나 방관한 사람들로 상처 디지게 받았거든? 사람도 못믿겠고 어떻게 나한테 그럴수있지에 갇혀있다가. 깨닫고 벗어나고 나니까 내 그릇에 안맞는 사람들이라 내가 거슬렸을수밖에 없고 어긋날수밖에 없었건 거더라. 그런자리에서 대접 못받느니 나 좋다고 해주고 좋게봐두는 곳이 너무 많았음.. 거기서 굽히거나 지고 들어갔으면 난 여전히 답보거나 후퇴했을거같아. 상처준건 괘씸한데ㅋㅋ 어케보면 고마움; 진짜 유치하고 모난짓을 너무 당해서 그거 되갚고 싶었는데… 억울함을 호소해봤자 그냥 호소인이었고 그냥 나대로 잘 살고 지내면 어차피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피했던거더라.. 우물안 개구리처럼 미처 몰랐을뿐임. 그냥 나대로 잘 지내면 지들 업보는 알아서 되돌아가는법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