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우울증 환자 하면 맨날 울고불고 징징대고
우울하다고 고함 지르는 미치광이를 떠올리는데
한국은 자살률은 매우 높지만
의외로 우울증 환자들이 우울한 감정이나 기분을 표현하는 정도는 낮다고 함
미국이 훨씬 높음
미국놈들이 그 난리 치는 중이고 한국인들은 대체로 그냥 조용히 죽어감..
(물론 안 그런 사람들도 일부 있겠지만... 평균적으로 전반적으로 전체적으로 봤을때.. 국가별 보편적인 특징이라는 맥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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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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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뿌링뿌힝클 작성시간 26.02.01 부장한테 일많아서 힘들다고 겨우 한마디 꺼냇더니 다 많지 왜 너만 힘들다하냐하고 도리어 일 더줌
표현해도 공감도 못하고 이상한취급하고 무시하는데 표현 하겟냐고
내 개인적인 감정은 무시받으니 객관적으로 검증되는 무게증가, 감소, 신체변화 등으로 뭔갈 증명하려는 건가 싶기도 그럼 내가 느끼는게 그냥 기분탓이 아니라 진짜 힘든거맞구나 확인하늗거 같기도하고 -
작성자그렇게됐다고 작성시간 26.02.01 조용한게 더 심각한건데 차라리 힘들어 징징징 빼액 하는게 조금이나마 해소되는데 가만히 있다 가라앉는게 두 위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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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acht 작성시간 26.02.01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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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향내성 작성시간 26.02.01 조용히 사라지는게 내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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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와밤 작성시간 26.02.01 일단 기본적으로 자기 감정이 정확히 어떤지 느끼는 거 자체를 잘 훈련 못받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