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94834?sid=102
전남 여수의 한 폐가에서 3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백골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1일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9분쯤 여수시 선원동 한 폐가에 백골 시신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119는 부패가 진행되고 있는 백골을 수습해 신원 확인작업을 벌였으며 30대 남성 A씨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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